여행, 출장, 유학 등을 목적으로 한 조총련 동포들의 해외 나들이가 증가하면서 북한 외무성이 발행하는 `조선 여권'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고 조선신보가 보도했습니다.
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최근호에 따르면 `조선 여권'은 북한 외무성의 위임을받은 총련 중앙본부가 발행하고 있는 데 지난해의 경우 예전보다 많은 600여건의 여권이 발급됐습니다.
또 일부 국가를 방문할 때 일본 법무성이 발급한 `재입국허가서'로도 비자를 받을 수 있었지만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연합 회원국의 경우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여권을 제출해야 하는 것도 여권발급 건수의 증가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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