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자민련이 원내교섭단체 구성요건을 14석으로 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제출한 것은 국회를 파행시키려는 음모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수석 부대변인은 자민련의 국회법 개정안 제출로 또 다시 날치기가 불가피하게 됐고 이것은 결국 국회 파행을 초래할 수밖에 없다며 이 문제로 벌어지는 모든 국회 파행은 전적으로 자민련 등에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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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국회법 개정안 제출은 파행 음모
입력 2001.02.05 (15:54)
단신뉴스
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자민련이 원내교섭단체 구성요건을 14석으로 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제출한 것은 국회를 파행시키려는 음모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수석 부대변인은 자민련의 국회법 개정안 제출로 또 다시 날치기가 불가피하게 됐고 이것은 결국 국회 파행을 초래할 수밖에 없다며 이 문제로 벌어지는 모든 국회 파행은 전적으로 자민련 등에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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