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러시아에 제공된 경협차관의 상환대신 구입하기로 한 러시아 방산물자의 양을 약 5억 달러어치로 잠정결정하고 올해안에 구체적인 품목선정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러시아측과 경협차관의 상환대신 러시아 방산물자를 도입하기로 잠정결정했으며 내일부터 열리는 러시아 방산물자 도입을 위한 한-러 2차 실무협의에서는 구체적인 품목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현재 도입대상 품목으로 수송기와 공중급유기,해군 공기부양정, 수송헬기등을 검토하고 있지만 통신장비등 기존의 우리 무기체계와 맞지 않아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방부는 다음달에 러시아 현지에 가서 실사를 벌이고 각 군별로 기술적 협의를 거쳐 최종 도입품목은 연말쯤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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