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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쇠 불고기 불판 보다 유해물질 더 많아
    • 입력2001.02.05 (16:1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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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쇠 불고기 불판 보다 유해물질 더 많아
    • 입력 2001.02.05 (16:19)
    단신뉴스
육류를 불에 익힐 때 석쇠보다는 불판을 사용하는 것이 유해물질이 덜 발생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 소비자보호원이 육류를 석쇠와 불판에 각각 조리한 결과 석쇠에 구웠을 경우 불판에 구웠을 때보다 유해물질 PAH(피 에이 에이취)의 발생량이 최고 70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돼지목심의 경우 조리전에는 3ppb정도였던 PAH의 양이 불판에 구웠을 때는 7 ppb로 증가하는데 그쳤지만 석쇠에 구웠을때는 490ppb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또 석쇠에 조리할 때 양념 소갈비와 소등심, 양념돼지갈비 등 비교적 지방 성분이 적은 육류에 비해 돼지목심 등 지방 성분이 많은 육류의 PAH 증가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PAH는 식품, 휘발유 등 유기물이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 연소될 때 발생하는 100여종 이상의 물질을 일컫는 말로 이가운데 일부는 발암물질로 알려져있습니다.
ppb는 수질이나 대기오염도 등에서 10억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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