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미라지호텔에서 열린 `전미 자동차딜러협회' 연차 총회에서 `자동차산업 공헌상'을 받았습니다.
이 상은 미국 자동차 명예의 전당에서 주는 자동차 업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상으로 자동차 산업 관련 9개 분야에서 각각 추천을 받아 종합 심사를 한 뒤 수상자를 선정하는 것으로 한국인으로는 첫번째 동양인으로는 혼다 사장에 이어 두번쨉니다.
정 회장은 지난해 45만3천대의 자동차를 미국에 수출했고 특히 그랜저XG, 싼타페 등 부가가치가 높은 중대형 차의 수출을 늘려 수익성을 높인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명예의 전당은 설명했습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