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말에 도축된 대관령 축산 연구소의 소 외에도 음식물 찌꺼기 사료를 먹인 소,275마리가 시중에서 유통됐다고 농림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대관령 연구소에서 처럼 음식물 찌꺼기 사료를 소에 먹인 4개 농가들이 해당 소 275마리를 이미 지난 99년과 지난 해에 잇달아 시장에 모두 내다 판 것으로 현장 조사 결과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음식물 찌꺼기 사료를 먹인 소 315 모두가 시중에 유통됐으며 소들에게 음식물 찌꺼기 사료를 먹인 기간은 보통 2-3개월 정도라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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