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들의 최저 연봉이 7년만에 상향조정됩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사장단 이사간담회를 열고 현행 규약상 1천만원으로 명시된 연봉 하한선을 올해부터 1천500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안은 오는 9일, KBO에서 열리는 이사회에 상정돼 최종 확정됩니다.
프로야구 최저연봉, 7년만에 1천500만원으로 인상
입력 2001.02.05 (16:54)
단신뉴스
프로야구 선수들의 최저 연봉이 7년만에 상향조정됩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사장단 이사간담회를 열고 현행 규약상 1천만원으로 명시된 연봉 하한선을 올해부터 1천500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안은 오는 9일, KBO에서 열리는 이사회에 상정돼 최종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