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지방 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비밀표시가 된 화투를 이용해서 사기 도박을 한 혐의로 60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46살 송 모씨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8월 서울 목동 탄천주차장에서 자신들만 알아볼 수 있도록 비밀표시가 된 화투로 속칭 짓고땡이라는 도박을 해 36살 강 모씨 등 2명에게 2700만원을 가로채는 등 모두 세 차례의 사기 도박으로 6100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비밀표시 화투 사기도박
입력 2001.02.05 (17:00)
뉴스 5
⊙앵커: 경기지방 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비밀표시가 된 화투를 이용해서 사기 도박을 한 혐의로 60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46살 송 모씨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8월 서울 목동 탄천주차장에서 자신들만 알아볼 수 있도록 비밀표시가 된 화투로 속칭 짓고땡이라는 도박을 해 36살 강 모씨 등 2명에게 2700만원을 가로채는 등 모두 세 차례의 사기 도박으로 6100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