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날씨 한우경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기자: 입춘과 함께 봄이 찾아온 듯 합니다.
오늘 중부지방의 낮기온은 모두 영상 5도를 넘고, 남부지방은 영상 10도를 넘어섰는데요.
내일은 낮기온, 오늘과 비슷한데 아침기온마저 영상으로 올라서 상당히 포근하겠습니다.
이번 주에 기온이 조금씩 떨어지기는 하겠지만 주말쯤 평년기온을 되찾는 큰 추위 없는 한 주가 되겠고요.
화요일인 내일 밤에는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금요일 오전에는 중부지방으로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지금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구름만 엷게 끼어 있는 상태인데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나 눈이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밤 한때 확률 30%이기 때문에 우산은 필요없겠고요.
강원 영동지방만 북동기류 영향으로 많은 양의 비나 눈이 올 가능성이 조금 있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 0도 등으로 오늘보다도 2, 3도 더 올라 상당히 포근하겠고, 낮기온도 3에서 10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KBS 5시뉴스 월요일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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