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유인 우주정거장 미르호가 이달 말 지구로 떨어짐에 따라 과학기술부는 국내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대책반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과학기술부는 이달 말 호주 동쪽 1500에서 2000km 해상에 떨어질 예정인 미르호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지만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오는 8일 오후 관련부처와 대책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무게 143톤의 미르호는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마찰열로 대부분 타 버리겠지만 약 25톤 정도는 지상으로 떨어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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