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지진 발생에 따른 생존자 구조작업이 사실상 종결된 가운데 아직까지 잔해 속에 만4천명이 매몰돼 있을 것으로 관리들이 추정했습니다.
지난달 26일 발생한 지진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구자라트주 구조 당국은 어제까지 모두 만6천435명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당국은 또 잔해 속에 아직까지 매몰돼 있는 사람들이 모두 사망했을 경우 전체 사망자는 3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인도 정부는 이번 지진으로 3천500만명이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었으며, 7만3천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해 미화 45억달러의 재산 손실을 입은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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