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안녕하십니까? 2월 5일 월요일 저녁입니다.
농림부는 지난 88년부터 8900여 톤의 골분을 영국에서 수입했지만 모두 도자기 제조용으로 사용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음식물 찌꺼기로 만든 사료를 실험적으로 먹인 소들의 유통경로에 대해 농림부가 집중 조사에 나섰습니다.
대우 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은 전현직 임원 30여 명을 기소하고 김우중 전 회장을 기소 중지하는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한동 총리는 올해 국정의 최우선 과제를 실업문제 해결에 두고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앵커: 지난해 말에 도축된 대관령 축산 연구소의 외에도 음식물 찌꺼기 사료를 먹인 소 275마리가 시중에서 유통됐다고 농림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대관령 연구소에서처럼 음식물 찌꺼기 사료를 소에 먹인 4개 농가들이 해당 소 275마리를 이미 지난 99년과 지난해에 잇따라 시장에 모두 내다 판 것으로 현장 조사 결과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음식물 찌꺼기 사료를 먹인 소 315마리 모두가 시중에 유통됐으며 소들에게 음식물 찌꺼기 사료를 먹인 기간은 보통 2, 3개월 정도라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습니다.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