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한동 총리는 올해 국정의 최우선 과제를 실업문제 해결에 두고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한동 총리는 오늘 217회 임시국회 국정보고를 통해 올해 실업률을 3% 선에서 안정시키고 실업자 특성에 맞는 취업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청년 실업이 장기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지원 인턴제와 정보통신 기술훈련, 그리고 창업지원 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소비자 물가를 3% 대로 유지하기 위해 상반기 중 공공요금 인상을 억제하고 기업의 준조세를 정비하기 위한 법률도 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정부부처와 공기업의 인사가 특정지역이나 학교에 편중되지 않도록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이달 말까지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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