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 청담대교 북단과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를 이어주는 연결도로가 세워집니다.
서울시는 오는 연말 완공될 청담대교 북단에서부터 군자교 하류의 동부간선도로까지 연장 4킬로미터에 이르는 4차선 도로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뚝섬지역 주변의 노선체계가 내부순환로와 동부간선도로,강변북로등 3개 노선이 중복 사용되고 있어 앞으로 교통량이 늘어날 경우 심한 정체와 고속도로의 기능저하가 우려돼 이같은 도로건설 계획을 세웠습니다.
특히 2002년까지 진행될 잠실대교의 확장공사로 강변북로를 연결하는 진입램프가 끊겨 청담대교가 완공되면 강변북로 진출입 차량들의 극심한 병목현상등 교통대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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