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안정남 국세청장은 신문사와 방송사, 통신사 등 23개 중앙 언론사에 대해 오는 8일부터 정기법인세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지방 언론사에 대해서도 예외 없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정남 국세청장은 오늘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출석해 이 같이 밝히고 대부분 언론사에 95 사업년도에 대한 조세 시효가 다음 달 말에 끝나게 돼 국세청 자율 판단에 따라 언론사 세무 조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안 청장은 또 조사 결과 공개를 요구하는 의원들의 질의에 개별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결과는 발표한 적이 없지만 검찰에 고발할 때는 알려지게 됐으며 이번에도 이 같은 원칙에 준할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