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해군사관생도의 원양실습을 위해 지난해 10월 출항했던 해군순항훈련분대가 119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오늘 귀항했습니다.
이번 해군순항 훈련에는 사관생도와 승조원 등 760여 명이 3500톤급 국산 구축함이 광개토대왕함과 군수지원함인 대청함 등 3척의 함정에 나눠 타고 러시아와 미국 등 10개국을 순방하며 해상작전 능력배양과 외교활동 등을 펼쳤습니다.
창원이었습니다.
진해 해군 순항훈련부대 귀항
입력 2001.02.05 (19:00)
뉴스 7
⊙앵커: 해군사관생도의 원양실습을 위해 지난해 10월 출항했던 해군순항훈련분대가 119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오늘 귀항했습니다.
이번 해군순항 훈련에는 사관생도와 승조원 등 760여 명이 3500톤급 국산 구축함이 광개토대왕함과 군수지원함인 대청함 등 3척의 함정에 나눠 타고 러시아와 미국 등 10개국을 순방하며 해상작전 능력배양과 외교활동 등을 펼쳤습니다.
창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