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춘천지검 원주지청은 필로폰을 몰래 판 27살 서 모 씨와 대마를 불법 재배한 32살 이 모 씨 등 모두 30명의 마약사범을 적발해 이 가운데 24명을 구속하고 두 명은 불구속했습니다.
서 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필로폰 90g을 구입해 팔거나 상습적으로 투약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번 수사에서 각 지방의 중소 도시에서도 마약의 유통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원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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