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방배동 사당역 부근 1만 8000여 평방미터에 사유지에 대형 환승 주차장을 건립키로 한 서울시 계획이 3년여 만에 백지화됐습니다.
서울시는 당초 965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건립키로 하고 지난 98년 삼지종합건설을 사업 시행자로 선정해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시공회사가 곧바로 부도가 나면서 터 파기만 한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서울시, 사당역 환승주차장 백지화
입력 2001.02.05 (19:00)
뉴스 7
⊙앵커: 서울 방배동 사당역 부근 1만 8000여 평방미터에 사유지에 대형 환승 주차장을 건립키로 한 서울시 계획이 3년여 만에 백지화됐습니다.
서울시는 당초 965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건립키로 하고 지난 98년 삼지종합건설을 사업 시행자로 선정해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시공회사가 곧바로 부도가 나면서 터 파기만 한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