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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투데이>일본의 새 영어학원
    • 입력2001.02.05 (20:00)
뉴스투데이 200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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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일본도 우리나라 못지 않게 영어배우기 열기가 대단합니다.
    그런 가운데 생활 속에서 편하게 즐기면서 영어를 배우는 새로운 형태의 학원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월드투데이, 일본의 새 영어학원들입니다.
    도쿄 빌딩가에 있는 한 커피숍, 여느 커피숍과는 달리 이곳에서는 오직 영어로만 말해야 합니다.
    ⊙이용자: 저는 컴퓨터회사에서 외국회사들과 협상하는 일을 맡고 있어요.
    ⊙이용자: 제남편은 수학교사입니다.
    ⊙기자: 실생활에서 영어회화를 연습하기 위한 일종의 학원 겸 커피숍인 것입니다.
    약 1만원을 내고 차 한 잔을 마시면 외국인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퇴근 후 가벼운 마음으로 들릴 수 있기 때문에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입니다.
    ⊙이용자: 자연스럽게 영어를 말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기자: 도쿄 번화가에 자리한 헬스클럽, 이곳 역시 스포츠를 즐기며 영어공부를 하는 곳입니다.
    코치와의 대화도 물론 영어로만 해야 합니다.
    ⊙인터뷰: 자, 이제 밀어보세요..
    ⊙인터뷰: 밀면서 양쪽팔 근육을 사용하는 건가요?
    ⊙기자: 각종 레저 시설까지 갖춘 이 헬스클럽은 일본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영어로 말을 걸겠다는 계약만 동의하면 외국인들에게는 무료입니다.
    약 100만원의 클럽 입회금이 면제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곳곳에서 일본인들과 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는 외국인들의 모습을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교실에서 교사들과 함께 수업을 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레저를 즐기며 살아 있는 영어를 배우기, 일본의 영어배우기의 새 풍속도입니다.
  • <월드투데이>일본의 새 영어학원
    • 입력 2001.02.05 (20:00)
    뉴스투데이
⊙기자: 일본도 우리나라 못지 않게 영어배우기 열기가 대단합니다.
그런 가운데 생활 속에서 편하게 즐기면서 영어를 배우는 새로운 형태의 학원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월드투데이, 일본의 새 영어학원들입니다.
도쿄 빌딩가에 있는 한 커피숍, 여느 커피숍과는 달리 이곳에서는 오직 영어로만 말해야 합니다.
⊙이용자: 저는 컴퓨터회사에서 외국회사들과 협상하는 일을 맡고 있어요.
⊙이용자: 제남편은 수학교사입니다.
⊙기자: 실생활에서 영어회화를 연습하기 위한 일종의 학원 겸 커피숍인 것입니다.
약 1만원을 내고 차 한 잔을 마시면 외국인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퇴근 후 가벼운 마음으로 들릴 수 있기 때문에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입니다.
⊙이용자: 자연스럽게 영어를 말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기자: 도쿄 번화가에 자리한 헬스클럽, 이곳 역시 스포츠를 즐기며 영어공부를 하는 곳입니다.
코치와의 대화도 물론 영어로만 해야 합니다.
⊙인터뷰: 자, 이제 밀어보세요..
⊙인터뷰: 밀면서 양쪽팔 근육을 사용하는 건가요?
⊙기자: 각종 레저 시설까지 갖춘 이 헬스클럽은 일본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영어로 말을 걸겠다는 계약만 동의하면 외국인들에게는 무료입니다.
약 100만원의 클럽 입회금이 면제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곳곳에서 일본인들과 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는 외국인들의 모습을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교실에서 교사들과 함께 수업을 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레저를 즐기며 살아 있는 영어를 배우기, 일본의 영어배우기의 새 풍속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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