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이 부시 행정부 출범에따른 한-미간 대북정책 조율을 위해 오늘 오후 출국했습니다.
이정빈 장관은 현지 시각으로 오는 7일 워싱턴에서 콜린 파월 국무장관과 한-미 외무장관 회담을 갖고 대북 포용정책의 성과를 설명한 뒤 향후 대북정책 추진방향에 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장관과 파월 장관은 또 한-미 정상회담을 조속히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 아래 시기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이 장관은 또 8일까지 워싱턴에 머무는 동안 콘돌리자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헨리 하이드 하원 국제관계위원장, 그리고 아미티지 국무부 부장관 내정자 등 미 행정부와 의회지도자들을 잇따라 공식-비공식 면담하고 대북정책 공조방안을 협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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