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강 우리나라 양궁대표팀이 오늘 태릉선수촌에서 올해들어 첫 공식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갑자기 은퇴를 결정한 오교문이 불참한 가운데, 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을 비롯해 남녀 모두 8명이 참가했습니다.
한편, 남자양궁의 간판스타였던 오교문은 지난 2일 회사에 사표를 제출한데 이어 오늘 윤성철 감독을 만나 은퇴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끝)
양궁대표팀 첫 훈련, 오교문 은퇴
입력 2001.02.05 (20:44)
단신뉴스
세계최강 우리나라 양궁대표팀이 오늘 태릉선수촌에서 올해들어 첫 공식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갑자기 은퇴를 결정한 오교문이 불참한 가운데, 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을 비롯해 남녀 모두 8명이 참가했습니다.
한편, 남자양궁의 간판스타였던 오교문은 지난 2일 회사에 사표를 제출한데 이어 오늘 윤성철 감독을 만나 은퇴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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