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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해외화제
    • 입력2001.02.05 (21:00)
뉴스 9 200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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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컨트리음악축제가 열린 호주에서는 7000명의 참가자들은 도로를 가득 메운 채 함께 춤을 춰 이 부문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오늘의 지구촌 소식, 이승환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호주 컨트리음악의 메카인 탐워스.
    7000명의 음악팬들이 줄을 맞춰 동시에 춤을 춥니다.
    참가자들은 가장 긴 춤행렬을 만들어 이 부문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컨트리음악축제에는 해마다 수만명의 음악팬들이 성지순례를 하듯 몰려들고 있습니다.
    호주 브리스베인 인근 해변에서 파도타기를 하던 한 남자가 2m짜리 상어에 다리를 물렸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서핑보드에도 상어 이빨자국이 선명합니다.
    ⊙마크 버틀러(상어에 물린 환자): 어지러웠던 걸로 기억...
    ⊙기자: 피를 5분의 1이나 흘리고도 목숨을 건진 이 남자는 그러나 이번 사고에도 불구하고 서핑을 그만두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 엄청난 눈보라가 몰아쳐 90만명의 주민과 1000만마리가 넘는 가축이 생존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더구나 폭설로 도로가 모두 막혀 재해지역에 먹을 것과 생필품이 제대로 보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 당국은 쌓인 눈이 녹으면 홍수가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KBS뉴스 이승환입니다.
  • 오늘의 해외화제
    • 입력 2001.02.05 (21:00)
    뉴스 9
⊙앵커: 컨트리음악축제가 열린 호주에서는 7000명의 참가자들은 도로를 가득 메운 채 함께 춤을 춰 이 부문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오늘의 지구촌 소식, 이승환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호주 컨트리음악의 메카인 탐워스.
7000명의 음악팬들이 줄을 맞춰 동시에 춤을 춥니다.
참가자들은 가장 긴 춤행렬을 만들어 이 부문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컨트리음악축제에는 해마다 수만명의 음악팬들이 성지순례를 하듯 몰려들고 있습니다.
호주 브리스베인 인근 해변에서 파도타기를 하던 한 남자가 2m짜리 상어에 다리를 물렸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서핑보드에도 상어 이빨자국이 선명합니다.
⊙마크 버틀러(상어에 물린 환자): 어지러웠던 걸로 기억...
⊙기자: 피를 5분의 1이나 흘리고도 목숨을 건진 이 남자는 그러나 이번 사고에도 불구하고 서핑을 그만두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 엄청난 눈보라가 몰아쳐 90만명의 주민과 1000만마리가 넘는 가축이 생존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더구나 폭설로 도로가 모두 막혀 재해지역에 먹을 것과 생필품이 제대로 보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 당국은 쌓인 눈이 녹으면 홍수가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KBS뉴스 이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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