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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최저연봉 천 5백만원으로
    • 입력2001.02.05 (21:00)
뉴스 9 200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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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프로야구 선수들의 최저연봉이 7년 만에 상향 조정됩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늘 사장단 간담회의를 열고 현행 1000만원으로 명시된 연봉 하한선을 올해부터 1500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을 비롯한 남녀 모두 8명의 양궁 대표팀이 오늘 태릉선수촌에서 올 들어 첫 공식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한편 남자 양궁의 간판스타였던 오교문은 윤성철 감독을 만나 은퇴의사를 밝혔습니다.
    프로농구 SK나이츠의 조상현이 1월의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지난달 10경기에 출장해 평균 25.1점을 기록한 조상현은 MVP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 수 68표 가운데 37표를 획득해 14%를 얻은 삼성 주희정과 8표에 그친 SBS의 에드워즈를 따돌리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미국 프로골프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최경주가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 2개로 1언더파를 쳐 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27위를 기록했습니다.
    축구사랑모임회원 100여 명이 오늘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2002년 한일 월드컵 공식명칭 변경시도에 항의하는 시위를 열고 일본은 국제축구연맹의 규정을 이행하라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한편 일본축구협회는 일본-한국 순으로 표기한다는 기존 방침을 재확인한 가운데 오카나 주니치로 일본 축구협회장이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과 만나 이 문제를 논의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프로야구 최저연봉 천 5백만원으로
    • 입력 2001.02.05 (21:00)
    뉴스 9
⊙앵커: 프로야구 선수들의 최저연봉이 7년 만에 상향 조정됩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늘 사장단 간담회의를 열고 현행 1000만원으로 명시된 연봉 하한선을 올해부터 1500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을 비롯한 남녀 모두 8명의 양궁 대표팀이 오늘 태릉선수촌에서 올 들어 첫 공식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한편 남자 양궁의 간판스타였던 오교문은 윤성철 감독을 만나 은퇴의사를 밝혔습니다.
프로농구 SK나이츠의 조상현이 1월의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지난달 10경기에 출장해 평균 25.1점을 기록한 조상현은 MVP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 수 68표 가운데 37표를 획득해 14%를 얻은 삼성 주희정과 8표에 그친 SBS의 에드워즈를 따돌리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미국 프로골프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최경주가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 2개로 1언더파를 쳐 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27위를 기록했습니다.
축구사랑모임회원 100여 명이 오늘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2002년 한일 월드컵 공식명칭 변경시도에 항의하는 시위를 열고 일본은 국제축구연맹의 규정을 이행하라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한편 일본축구협회는 일본-한국 순으로 표기한다는 기존 방침을 재확인한 가운데 오카나 주니치로 일본 축구협회장이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과 만나 이 문제를 논의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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