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짜릿한 역전우승
    • 입력2001.02.05 (21:00)
뉴스 9 2001.02.05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미국 프로골프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데이비드 러브 3세가 무려 9언더파를 몰아치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3라운드까지 1위에 7타나 뒤져 있던 데이비드 러브3세.
    연이어 버디를 잡아내며 역전 우승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섭니다.
    선두권을 달리던 미켈슨과 BJ씽의 샷은 태평양으로 흘러가는 등 행운의 여신마저 러브3세에게 미소를 보냅니다.
    러브3세는 9언더파를 몰아치며 합계 16언더파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무적함대 레알마드리드를 이끄는 피구와 라울이 황금콤비의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말라가에 2:1로 뒤진 전반 39분, 피구의 센터링을 받은 라울이 멋진 헤딩골을 뽑아냅니다.
    4분 뒤 또 한 번 피구와 라울의 합작골이 터지면서 레알마드리드가 3:2로 앞서갑니다.
    피구와 라울의 활약 속에 레알마드리드는 말라가를 4:3으로 제치고 리그 선두자리를 지켰습니다.
    NBA 샬럿의 데이비스가 3쿼터 종료와 함께 버저비터를 성공시킵니다.
    그러나 트레블링이 선언됐고, 샬럿은 석 점차로 패해 더욱 아쉬운 버저비터로 남게 됐습니다.
    이에 비해 보스턴은 폴라시온은 자신의 유일한 득점을 멋진 버저비터로 장식했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 짜릿한 역전우승
    • 입력 2001.02.05 (21:00)
    뉴스 9
⊙앵커: 미국 프로골프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데이비드 러브 3세가 무려 9언더파를 몰아치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3라운드까지 1위에 7타나 뒤져 있던 데이비드 러브3세.
연이어 버디를 잡아내며 역전 우승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섭니다.
선두권을 달리던 미켈슨과 BJ씽의 샷은 태평양으로 흘러가는 등 행운의 여신마저 러브3세에게 미소를 보냅니다.
러브3세는 9언더파를 몰아치며 합계 16언더파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무적함대 레알마드리드를 이끄는 피구와 라울이 황금콤비의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말라가에 2:1로 뒤진 전반 39분, 피구의 센터링을 받은 라울이 멋진 헤딩골을 뽑아냅니다.
4분 뒤 또 한 번 피구와 라울의 합작골이 터지면서 레알마드리드가 3:2로 앞서갑니다.
피구와 라울의 활약 속에 레알마드리드는 말라가를 4:3으로 제치고 리그 선두자리를 지켰습니다.
NBA 샬럿의 데이비스가 3쿼터 종료와 함께 버저비터를 성공시킵니다.
그러나 트레블링이 선언됐고, 샬럿은 석 점차로 패해 더욱 아쉬운 버저비터로 남게 됐습니다.
이에 비해 보스턴은 폴라시온은 자신의 유일한 득점을 멋진 버저비터로 장식했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