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지역에 올 6월까지 아파트 만 5천여 가구가 분양됩니다.
현대건설의 경우 수지읍 죽전 3차 아파트 840여 가구를 시작으로 죽전 5차에 천3백여 가구 등 올 상반기에 모두4천6백여 가구를 분양할 예정입니다.
금호건설은 이달 안에 신봉리지역의 천 9백여 가구를 분양하고 주택공사도 신갈 택지 개발지구내에서 2천여 가구를 분양하는 등 용인지역에만 올 6월까지 아파트 만 5천 9백여 가구가 분양됩니다.
이처럼 용인지역에서 다시 아파트 분양이 활기를 띄는 이유는 최근 판교 등 수도권 신도시 개발이 유보된데 따른 것으로 부동산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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