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희귀.난치병 환자 가운데 생활 형편이 어려운 천여 명에게 의료비가 지원됩니다.
경기도는 올해 만성 신부전증 환자 690명을 비롯해 근육병 280여 명과 혈우병 60명, 고셔병 3명 등 모두 천41명에게 의료비 65억 여원을 지원해줄 방침입니다.
만성 신부전증 환자는 생활보호대상자 가운데 국민기초 생활보호 대상에서 제외됐거나 장애인으로 등록돼 있을 경우/ 근위축증 등 근육병 환자는 생보자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보호 대상에서 제외된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혈우병과 고셔병으로 진단된 환자는 건강 보험 급여 대상자도 의료비 지원대상에 포함됩니다.
해당자들은 올 연말까지 총진료비 가운데 본인 부담분에 대한 지출 영수증을 거주지 보건소에 제출하면 의료비를 돌려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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