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경상이익의 1% 이상을 사회공헌 활동에 지출하겠다는 취지에 동의하는 기업들의 모임인 `전경련 1%클럽'을 발족시키기로 했습니다.
전경련 사회공헌위원회는 다음달 14일 클럽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전경련은 현재 회원사 뿐 아니라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가입신청을 받고 있으며 지난달 말 현재 가입 신청한 기업은 삼성과 LG, SK, 유한킴벌리 등 82개사에 달합니다.
전경련은 1% 클럽을 통해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종합, 결집하고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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