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학기 대학 등록금의 대폭 인상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보증이나 담보없이 저리로 학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어 가계의 부담을 줄일 수 있게됐습니다.
학자금 융자에 신용보증보험제도가 도입돼 담보능력이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증보험회사가 보증을 서 주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은 이 제도를 이용해 은행으로부터 등록금 전액과 5만원에서 13만원 상당의 보험료까지 융자 받을 수 있습니다.
취급은행은 주택은행과 국민, 서울,조흥,광주,경남은행 등입니다.
이율은 연 10.5%로 이가운데 4.75%를 국고에서 지원해주고 학생은 5.75%를 부담합니다.
2백만원을 빌린 학생이라면 연 11만5천원,즉 한달에 만원이 채 안되는 이자만 내면됩니다.
상환은 단기의 경우 융자후 2년,장기의 경우는 졸업후 7년이내입니다.
올해 학자금 융자대상은 모두 21만명, 4천5백50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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