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지진 발생 열흘만인 오늘 건물 잔해 더미에 매몰돼 있던 생존자 2명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최대 지진 피해 지역인 구자라트주(州) 카르사나 지역에서 구조 활동을 벌이던 인도 국경수비대는 오늘 건물 잔해들을 치우던 중 50대 남녀 생존자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경수비대는 잔해 제거 작업을 벌이던 중 무너진 건물 속에서 흘러나오는 사람 목소리를 듣고 구조했다며 이들은 발견 당시 극도의 탈진 상태에 있었지만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으며 의식도 분명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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