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럼스펠드 미국 국방장관이 최근 아시아 주둔 미군이 지역 안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싱가포르의 스트레이트 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스트레이트 타임스지는 어제 독일 뮌헨에서 막이 내린 `국제안보회의'에서 럼스펠드 장관이 토니 탄 싱가포르 국방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현재 동남아시아의 안보가 불안한 상황에서 미군이 이 지역 안보 유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럼스펠드 장관은 이와 함께 `아시아 주둔 미군의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미국의 확신은 변함이 없다`면서 `미군은 앞으로도 아시아 안보 유지를 위해 계속 주둔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