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에스트라다 전 필리핀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특별조사단의 부패조사를 중단해 줄것을 대법원에 요청했습니다.
지난달 20일 시민들의 시위에 의해 대통령궁을 물러난 에스트라다는 오늘 대법원에 제출한 서한에서 자신은 대통령직을 사임한적이 없으며 아직도 대통령으로서 면책특권을 갖고있다며 강변했습니다.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의 이같은 요청은 부패 조사단이 일주일내로 조사단의 설문에 답변하지 않으면 체포할수 밖에 없다고 밝힌 직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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