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미국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타이완을 겨냥한 단거리 미사일을 계속 증강해, 현재 최고 300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워싱턴 타임스지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타임스는 익명의 한 고위 군관리의 말을 인용해 중국 지도자들은 단거리 미사일 증강이 중국과 타이완 관계에 불안과 분쟁의 위험을 고조 시키고 있다는 미국측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미사일 군사력의 감축을 거부한 채 증강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리는 또 중국이 미사일의 수를 늘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도의 정확성을 갖춘 `정밀`무기를 배치하고 있다면서 `만일 중국이 지금처럼 미사일을 계속 증강 배치할 경우, 미국은 타이완이 전역 미사일 체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타임스는 전했습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