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근무했던 백화점에서 의류 수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서울 모 전문대학 2학년 20살 장 모씨 등 여대생 2명을 구속했습니다.
장씨 등은 지난 4일 자신들이 지난해 일용직으로 일했던 서울 소공동 모 백화점 매장에서 10만원짜리 바지 한벌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여성 의류 22벌 2백2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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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의류훔친 여대생 2명 구속
입력 2001.02.06 (04:39)
단신뉴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근무했던 백화점에서 의류 수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서울 모 전문대학 2학년 20살 장 모씨 등 여대생 2명을 구속했습니다.
장씨 등은 지난 4일 자신들이 지난해 일용직으로 일했던 서울 소공동 모 백화점 매장에서 10만원짜리 바지 한벌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여성 의류 22벌 2백2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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