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럭 메이커인 나비 스타의 시카고 공장에서 어제 총기사고가 발생, 4명 가량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용의자는 회사측에 불만을 품은 전직 직원으로 알려졌으며 어제 오전 10시쯤 공장에 나타나 권총과 엽총을 난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범행 직후 용의자는 자신에게 총을 쏴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전 해졌으나 사망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현지 보안관은 아직 정확한 사망자 수는 알 수 없으나 4명 이상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