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이 부시 행정부 출범에 따른 한미간 대북정책 조율을 위해 어제 오후 출국했습니다.
이정빈 장관은 현지 시각으로 내일 워싱턴에서 콜린 파월 국무장관과 한미 외무장관 회담을 갖고 대북 포용정책의 성과를 설명한 뒤 향후 대북정책 추진방향에 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장관과 파월 장관은 또 한미 정상회담을 조속히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 아래 시기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내일 한·미 외무 장관 회담
입력 2001.02.06 (06:00)
뉴스광장
⊙앵커: 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이 부시 행정부 출범에 따른 한미간 대북정책 조율을 위해 어제 오후 출국했습니다.
이정빈 장관은 현지 시각으로 내일 워싱턴에서 콜린 파월 국무장관과 한미 외무장관 회담을 갖고 대북 포용정책의 성과를 설명한 뒤 향후 대북정책 추진방향에 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장관과 파월 장관은 또 한미 정상회담을 조속히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 아래 시기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