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타이완의 분단 후 처음으로 중국 여객선 한척이 오늘 중국 본토인(人) 백여명을 태우고 타이완으로 직항합니다.
중국 여객선 구랑위호는 오늘 오전 이산가족을 포함해 중국 본토인 백여명을 태우고 푸젠성 샤먼항을 출발해 타이완 진먼도에 도착한다고 중국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3박4일간 진먼도에 체류하고 중국 명절인 음력 정월 대보름을 지낸 후 오는 9일 귀국합니다.
지난달 타이완의 기업인 10명이 타이완 여객선을 타고 진먼도를 경유해 중국 샤먼으로 직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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