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오늘 실시되는 이스라엘 총리 선거에서 누가 승리하든 협력할 자세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메리 엘런 컨트리맨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이스라엘은 민주국가이며 미국과는 특별한 관계를 갖고 있다고 전제하고 미국은 그들이 누구를 지도자로 뽑든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컨트리맨 대변인은 특히 조지 부시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안전'이 확고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미, 이스라엘 총리 선거 승자와 협력
입력 2001.02.06 (08:39)
단신뉴스
미국은 오늘 실시되는 이스라엘 총리 선거에서 누가 승리하든 협력할 자세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메리 엘런 컨트리맨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이스라엘은 민주국가이며 미국과는 특별한 관계를 갖고 있다고 전제하고 미국은 그들이 누구를 지도자로 뽑든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컨트리맨 대변인은 특히 조지 부시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안전'이 확고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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