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전화 한 통화로 국세청의 전문적인 세무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국세청은 양질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 각 세무서별로 분산돼 있는 상담 체계를 다음달 3일부터 통합해 본청에 광역 전화 세무상담 센터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어디서나 지역번호 없이 1588에 0060으로 전화하면 전문가로부터 모든 세무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국세청은 민원인이 전화예약을 하면 일과 시간 이후에도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에 상담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