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이 상반기 중에 국내 최초의 관세 자유지역으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최근 부산시와 해양수산부가 부산항의 감만부두와 감천항 등 두 곳을 관세 자유지역으로 지정하자는 데 의견 접근을 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까지 부산시가 관세 자유지역 지정 신청을 하면, 상반기안에 부산항을 국내 첫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감만부두는 지난 98년 완공된 컨테이너 전용 부두이고, 감천항은 수산물 종합 유통단지와 원양어업 전용기지로 개발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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