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주택,한빛은행 등 10개 시중은행들의 총수신이 올들어 1조원 넘게 감소했습니다.
금융계 관계자들은, 이들 10개 시중은행의 지난달 말 현재 총수신은 3백63조3천3백54억원으로, 지난해말에 비해 1조백70억원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총수신이 감소한 것은 계절적 요인에 따른 것이라며, 예금 이탈 추이는 이달중 정기예금이 얼마나 빠지는지를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10개 시중은행 1월중 총수신 1조170억원 감소
입력 2001.02.06 (09:51)
단신뉴스
국민과 주택,한빛은행 등 10개 시중은행들의 총수신이 올들어 1조원 넘게 감소했습니다.
금융계 관계자들은, 이들 10개 시중은행의 지난달 말 현재 총수신은 3백63조3천3백54억원으로, 지난해말에 비해 1조백70억원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총수신이 감소한 것은 계절적 요인에 따른 것이라며, 예금 이탈 추이는 이달중 정기예금이 얼마나 빠지는지를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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