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과 대우건설 등 주식회사 대우에서 분할된 신설 법인들의 주식 재상장이 다음달 초순쯤으로 늦춰졌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과 대우건설은 유가증권의 발행과 공시 등에 대한 규정이 지난해 12월 29일 개정돼 새로운 신고 절차를 맞추는 등의 이유로 재상장 일정을 늦추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과 대우건설은 지난해 12월 27일 주식회사 대우에서 떨어져나와 분할 등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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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분할사들 상장 3월초순께로 연기
입력 2001.02.06 (09:55)
단신뉴스
대우인터내셔널과 대우건설 등 주식회사 대우에서 분할된 신설 법인들의 주식 재상장이 다음달 초순쯤으로 늦춰졌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과 대우건설은 유가증권의 발행과 공시 등에 대한 규정이 지난해 12월 29일 개정돼 새로운 신고 절차를 맞추는 등의 이유로 재상장 일정을 늦추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과 대우건설은 지난해 12월 27일 주식회사 대우에서 떨어져나와 분할 등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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