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일 부터 한국전력 발전부문이 6개 자회사로 분할되고 전력거래가 처음으로 실시됩니다.
산업자원부는 전력산업구조개편을 주관할 전기위원회를 다음달 초 발족하고 4월 2일 6개 발전 자회사를 설립해, 전력거래소를 통한 전력거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력거래 제도는 매 순간마다 변화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해, 각 전기사업자가 생산한 전기를 시간대별로 사고 파는 것으로 영국과 미국, 호주 등 선진국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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