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동산 거래 건수가 국제통화기금 첫해인 지난 98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거래 건수를 나타내는 부동산 등기이전 건수는 지난해 천 589만 2천 5백여건으로 전년도이 지난 99년의 천 835만 7천 9백여건에 비해 13.4% 줄어들었다고 법원행정처는 집계했습니다.
이같은 거래 규모는 국제통화기금 체제가 시작됐던 지난 98년의 천 700만 천 5백여건과 비교해도 6% 가량 줄어든 것으로 부동산 경기침체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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