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근무했던 백화점에서 의류 수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서울 모 전문대학 2학년 20살 장 모씨 등 여대생 2명을 구속했습니다.
장씨 등은 지난 4일 자신들이 일용직으로 일했던 서울 소공동의 한 백화점 매장에서 10만원짜리 바지 한 벌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50여 차례에 걸쳐 여성 의류 8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훔친 옷을 유명 인터넷 경매 사이트를 통해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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