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이 미국 부시행정부 출범 이후 첫 한미 외무장관 회담을 위해 첫 기착지인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이정빈 장관은 8일까지 워싱턴에 머물며 파월 국무장관과 콘돌리자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과 회담을 열고 대북 정책등과 관련해 양국간 의견 조율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 장관은 특히 그동안 추진돼온 대북 정책의 성과를 중점 설명하고 한미간 대북정책 공조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김대중 대통령의 방미 정상회담 일정 등을 협의하게 됩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