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관론자와 비관론자는 행복하거나 불행한 일을 겪을 때 뇌반응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BBC 방송은 미국 스탠퍼드 대학 연구진이 19-42살의 여성을 낙관적이고 외향적인 집단과 걱정이 많거나 신경이 과민한 집단으로 나눠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연구진은 생일잔치 등 행복한 장면을 보여준 결과 낙관적인 사람들의 뇌반응이 비관적인 사람들보다 더욱 강력히 나타났으며 병상 등 우울한 장면에서는 비관론자들의 뇌활동이 왕성해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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