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의 11%가 성경험을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근 호서대 김혜원 교수팀이 교육인적자원부의 의뢰를 받아 전국 고교생 2천4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남학생 응답자의 13.5%, 여학생 응답자의 8.1%가 성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성경험이 있는 여학생의 11%는 임신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그 가운데 85%는 해결 방법으로 낙태와 자연 유산을 꼽았습니다.
또 낳아서 기르고 있다는 답이 11%, 입양시켰다는 답은 4.5%에 달했습니다.
가장 필요한 성교육에 대해서는 47%가 임신과 피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이에따라 교육인적자원부는 구체적인 피임법 등을 담은 성교육 지침서를 일선 학교에 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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