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적발된 마약 밀수 사범이 대형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포세관은 지난해 1년동안 김포공항에서 적발한 마약 밀수 사범은 12건으로 1년전보다 1건이 줄었지만 분량은 시가 백 35억원 어치로 1년 전보다 24배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마초는 45킬로그램이 적발돼 1년전보다 백배 이상이 늘었고 메스암페타민은 4.3킬로그램으로 25배나 늘었습니다.
마약류 반출 국가로는 중국이 5건, 남아프리카 공화국 2건 순이었고 적발된 마약사범은 우리 나라 사람이 10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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