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시와 인천 서구 일부 지역에 공급되는 수돗물에서 일주일째 심한 악취가 풍겨 자치단체가 원인규명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김포시 김포읍 풍무.장기지구 등 대단위 아파트 지역에서는 지난 2일부터 수돗물에서 비린내와 비슷한 악취가 발생해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또 김포와 같이 서울 풍납취수장에서 원수를 공급받고 있는 인천 서구의 불로동과 검단지역에서도 같은 악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천시와 김포시는 아직 원인을 알 수 없으나 수질검사 결과 인체에 해로운 물질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염소와 활성탄 등으로 수돗물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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