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중소기업 정보화 수준을 단기간에 높이기 위해 IT 기업 컨소시엄을 구성해 저렴한 비용으로 정보화 수요를 충족토록 지원하는 `중소기업 응용프로그램 서비스 활성화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정보통신부는 이에따라 데이콤, 한글과 컴퓨터, 한국오라클,콤팩코리아 등 25개 IT기업 컨소시엄을 구성, 중소기업의 단계별 수요에 맞춰 컨설팅, 교육,네트워크 구축, 하드웨어 등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아울러 다음 달까지 정보화 지원대상 30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네트워크운영 등에 대한 컨설팅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LAN과 인터넷 회선 설비구축, 전사적 자원관리 등의 응용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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